9월 모의평가 성적표의 표준점수를 입력하면 백분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10월 학력평가는 성적 발표 후 반영합니다.

9월 모의평가 성적으로 분석하고, 10월 학력평가 성적이 나오면 그 기준으로 바꿉니다. 수능 전에는 지금 점수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어떤 과목을 올리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점수를 조정해 보며 목표를 정해 보세요.

도움말

화면에 나오는 용어와 판정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입결 기준선이 무엇인가요
최근 실측 입결을 근거로 산정한 값입니다. 합격을 보장하는 점수가 아니라 비교 기준입니다. 어느 연도 값을 썼는지, 제외한 연도가 있는지는 각 카드의 '분석 근거 보기'에 적혀 있습니다.
안정·적정·소신·위험은 어떻게 나누나요
내 점수와 기준선의 차이로 나눕니다. 점수대가 높을수록 같은 점수 차이도 크게 작용하므로 구간별로 다른 기준을 적용합니다.
대학별 반영비는 무엇인가요
대학마다 국어·수학·탐구 반영 비율이 다릅니다. 2027학년도 모집요강의 반영비를 적용해 계산하므로, 평균이 같아도 과목 구성에 따라 유리한 학과가 달라집니다. 영어는 등급을 입력하면 대학별 반영 방식에 맞춰 함께 계산합니다. 한국사는 절대평가라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모집군(가·나·다)이 무엇인가요
정시는 군마다 한 곳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군을 모르면 실제 원서 조합을 만들 수 없어, 결과를 군별로 보여줍니다.
배지는 무슨 뜻인가요
  • 실측 확인 — 실제 입결 자료로 확인된 학과입니다.
  • 실측 일부 — 일부 연도의 실측 자료가 없어 유사 학과 자료로 보완한 학과입니다.
  • 실측 부족 — 실측 자료가 부족한 구간입니다. 참고치로 보시기 바랍니다.
  • 소수과 — 모집 인원이 적어 해마다 변동이 큽니다.
  • 통합모집 — 여러 학과를 묶어 뽑는 모집단위입니다.
  • 2025학년도 선택과목 자유화 이후 데이터만 반영했습니다.
시기별로 어떻게 쓰나요
  1. 수능 전(9월 모의평가 → 10월 학력평가 성적 기준): 목표를 정하는 시기입니다. 지금 점수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보고, 점수 조정 손잡이로 국어·수학·탐구 중 어느 과목을 올리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점수라도 반영비에 따라 유리한 대학이 달라지므로, 남은 기간에 어떤 과목에 힘을 쏟을지 정하는 데 쓰시기 바랍니다. 10월 학력평가 성적이 나오면 그 기준으로 바뀝니다.
  2. 수능 이후: 원서를 확정하는 시기입니다. 군별로 한 장씩, 추합 흐름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 무료: 가·나·다군 대표 학과 한 장씩, 반영비, 분석 근거.
  • 진단권(11,000원): 수능 전, 모의고사 성적으로 군별 교체 후보 전체와 심층 분석 리포트를 봅니다. 수능 성적 발표일 전날까지 이용합니다.
  • 실전권(30,000원, 진단권 포함): 지금은 진단권 기능 전부, 수능 후에는 수능 성적 기준 원서 세 장 전략을 봅니다. 2027년 2월 28일까지 이용합니다.
  • 진단권을 먼저 구매해도 수능 전후 언제든 차액 19,000원으로 실전권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이 어떤 것인지 먼저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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